패션·뷰티
LG생활건강, 브러시 일체형 클렌징 폼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브러싱 클렌저’ 출시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3. 22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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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 미세먼지까지 클렌징

(Korean)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 초미세모 브러시로 미세먼지까지 간편하게 딥클렌징 할 수 있는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브러싱 클렌저’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브러싱 클렌저’는 쉽게 흘러 내리지 않는 젤 타입의 클렌저로 머리카락보다 가는 0.05mm의 초미세모 브러시가 달려있는 브러시 일체형 클렌징 폼이다. 적당량의 클렌저를 짜낸 뒤 브러시를 원형을 그리듯이 굴려주면 미세한 마이크로 버블이 풍성하고 쫀쫀하게 생긴다. 탄성이 좋은 초미세모 브러시가 몇 번의 움직임만으로도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클렌징해 준다. 

특히 브러시는 피부에 닿는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딥 클렌징과 함께 마사지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또한 브러시를 좌우로 돌려서 내용물을 열고 잠글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통풍이 잘 되는 구조의 거치대가 함께 내장돼 있어 세면대 위에 간편하게 세워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오휘는 “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서는 꼼꼼한 클렌징이 필수적이다”며 “미라클 모이스처 브러싱 클렌저는 일체형 브러시를 이용해 풍성한 거품으로 꼼꼼한 클렌징을 할 수 있어 간편하고 효율적인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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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LG생활건강, 오휘, 클렌징폼,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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