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독일 핸드크림 브랜드 카밀, 패키지 전면 리뉴얼 출시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1. 16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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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전면 유래 성분 강조한 디자인, 소비자 취향에 맞게 쉽게 제품 선택 가능해

(Korean)

 


(사진=카밀)


독일 대표 핸드케어 5년 연속 판매 1위 브랜드 카밀(Kamill)이 2011년 국내 공식 론칭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와 만난다고 밝혔다. 


새롭게 리뉴얼 출시한 이번 패키지는 각 제품별 특성을 소비자들이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제품의 성분이 눈에 띄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용기 전면에 유래 성분을 디자인화한 심벌을 강조하였다. 제품 상단에 클래식, 인센티브, 바이탈 Q10, 우레아, 허벌, 센시티브, 프레시 등 용도에 따른 라인업을 함께 표기해 기존 패키지보다 제품 구별이 용이하다. 

또한 카밀의 강점인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자연주의 크림을 의미하는 ‘비건(VEGAN)’ 마크와 함께 ‘독일 핸드케어 브랜드 부문 판매 1위’ 마크를 표기해 브랜드 신뢰감을 더했다. 

카밀의 리뉴얼 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GS왓슨스, 롭스 등 드럭스토어와 주요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카밀 공식 쇼핑몰 바디콜렉션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카밀은 “이번 리뉴얼 패키지가 카밀 특유의 부드럽고 신선한 느낌은 유지하되 제품의 각 특성을 부각시켜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소비자의 제품 선택이 용이하도록 했다”며 “더욱 새로워진 카밀 핸드크림과 함께 올겨울 건조함에서 벗어나 촉촉하고 부드럽게 손 케어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카밀은 독일 핸드케어 부문 5년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한 핸드케어 전문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일명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세를 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자연 유래 원재료인 카모마일 추출물을 함유하고 인공색소, 미네랄오일, PEG(합성계면활성제)를 첨가하지 않은 피부 친화적인 제품이다. 최근 립밤 제품 ‘바이탈큐텐(Vital Q10)’과 ‘터치(Touch)’ 2종을 출시하며 다양한 바디 케어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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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카밀, 핸드크림,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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