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한국-파키스탄 수교 34주년 기념행사, 양국 전통의상 패션쇼 개최
차민주 mary@wtimes.kr   |   2017. 12. 15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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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키스탄 전통의상패션쇼로 양국간 우호증진에 기여하다

(Korean)

 

▲ 라힘 하얏 쿠레쉬 주한 파키스탄 대사


지난 10, 코엑스 주한 외국인 박람회 C홀 무대에서 한국-파키스탄 수교 34주년 기념 양국 의상 패션쇼 ‘Emerging Pakistan'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주한 파키스탄 대사관(대사 라힘 하얏 쿠레쉬)과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가 주최했고, ()루시드프로모커뮤니케이션즈, 정화예술대학교에서 후원하였다.

 

 

▲ 정재민 한문화진흥협회 회장


파키스탄 모델 30명과 2017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한 한복모델 30명이 각각 선보인 파키스탄 전통의상과 한복은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으며, 국제문화 및 수교기념행사 전문 연출가인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의 총연출로 화려하게 진행되었다.


파키스탄 대표 디자이너로 참가한 나가트 이크발(Nighat Iqbal) 디자이너는 파키스탄 유명 디자이너로서 해외 각국에서 파키스탄 전통의상과 현대의상을 선보이고 있는 디자이너이다.

 


▲ 왼쪽부터 최숙헌 디자이너, 정재민 회장, 라힘 하얏 쿠레쉬 대사, 나가트 이크발 디자이너, 윤보라 디자이너


한국 대표 디자이너로 참가한 최숙헌, 윤보라 한복디자이너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심사위원이자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한복외교사절단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이다. 최숙헌 디자이너는 2017 세계의상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윤보라 디자이너는 2017 세계의상페스티벌에서 최우수디자이너상을 받은 바 있다.


 



라힘 하얏 쿠레쉬 주한 파키스탄 대사는 파키스탄과 한국의 문화교류를 위한 오늘 행사는 양국의 문화 이해에 상호 도움이 되고, 양국간 우호증진에 기여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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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한문화진흥협회, 한국파키스탄수교기념, 양국전통의상, 패션쇼, 정사무엘, 총연출, 파키스탄,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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