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승마복 컨셉 테리엇
이용호 nine@wtimes.kr   |   2017. 10. 19 2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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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HERA SEOUL FASHOIN WEEK

(Korean)


 

사진 : 이용호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테리엇, 이번시즌에는 전통적인 승마복의 컨셉을 표방하면서 승마라는 스포츠가 가진 귀족적 폐쇄성과 최근 국내에서 생긴 부정적 이미지를 해소하고자 기존과는 달리 과거 하이엔드적 요소와 현대 대중성의 조화를 컬러 베레이션을 통해 은유적으로 표현하였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오방의 중심 색이고 황제를 의미하는 금색을 디테일로 사용하였고 경계색이면서 고급적인 색감과는 거리가 먼 청록색을 메인 색으로 승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대비되도록 믹스시켰다.


모델 ‘하늘’은 2017 S/S SEOUL Collection BNB 12에 이어 이번에도 경쾌한 등장으로 가수 채연, 김소리, 더킹(바울, 동혁) 등 많은 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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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ASHOIN WEEK, 패션위크, 터리엇, TERIAT, 승마복,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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