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 김정아 한복디자이너 2017 세계의상페스티벌 ‘최우수디자이너상’ 수상
차민주 mary@wtimes.kr   |   2017. 09. 28 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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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다. 한복외교사절단

(Korean)


 

▲세계 46개국 주한외교사절단이 한국의 전통의상 한복을 입고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7 세계의상페스티벌이 세계 각 권역별 46개국 120명의 주한 대사 및 외교관의 참여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단은 우리 고유의상 한복과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무대에서 런웨이 모델로 직접 참여하였다.

 

세계의상페스티벌은 해마다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주한외교사절단이 직접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문화외교 행사이며 한복과 세계 각국의 복식 문화를 교류하고 상호간의 문화이해와 국가간 우호증진에 기여하는 국제 행사이다.


 

▲한복외교사절단 김정아 한복디자이너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 김정아 한복디자이너(한복외교사절단)는 가나, 루마니아 각국 대사 및 외교사절단의 한복을 선보였다.

이번 2017 세계의상페스티벌에서 김정아 디자이너는 세계 각국 정부대표로 주재하는 2개국 대사관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하였으며, 최우수디자이너상으로 국회표창과 최우수작품상으로 수원시의회의장상(글로벌한복부문)을 수상하는 명예를 가졌다.

 

46개국의 문화와 종교적의미를 고려하여 제작한 한복은 세계 각국의 대사들과 한복을 통한 문화외교의 일환으로 한복외교사절단 소속 디자이너들이 수개월간 외교관들과 협의하여 완성한 작품이다.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한복외교사절단)은 한문화진흥협회서 주관하는 세계 100여개국의 주한외교사절단과 함께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수교기념패션쇼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 복식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문화교류의 선두주자 역할을 한다. 또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면서 한국과 교류하는 세계 여러나라와의 우호를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한복의 세계화, 대한민국 국격 제고에 기여하는 단체이다.

 

‘2017 세계의상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수원시, 수원문화재단 주최,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 주관, ()루시드프로모커뮤니케이션, 한문화외교사절단, W-TIMES(더블유타임즈), 세계문화진흥협회, 한복외교사절단, 대한민국한복모델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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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한문화진흥협회, 2017세계의상페스티벌, 한복외교사절단, 대한민국한복홍보대사, 김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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