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이뮤 오스트레일리아, 첼시부츠 컬렉션 출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9. 21 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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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 스타일의 ACTON & 모던한 감각의 Parkham 2종 출시

(Korean)

 


(사진=티비에이)

이뮤 오스트레일리아가 2017년 가을, 트렌디 스타일의 첼시부츠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뮤 오스트레일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첼시부츠 컬렉션은 웨스턴 스타일의 액톤(ACTON)과 모던한 느낌의 파크햄(PARKHAM)의 두가지 스타일로 다채로운 텍스처와 색감 그리고 소재의 감각적 믹스가 돋보인다. 

견고한 스웨이드 소재의 첼시부츠 액톤은 블랙과 잉크블루의 모노톤 컬러에 메탈릭한 지퍼 디테일로 데님, 면팬츠 등의 스트릿 스타일과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모던한 감각의 첼시부츠 파크햄은 스웨이드와 폴리싱 가죽의 감각적인 믹스와 챠콜, 블랙의 톤온톤 배색으로 미니멀한 정장이나 캐주얼과도 트렌디하게 매치할 수 있다. 

이뮤 오스트레일리아가 선보이는 첼시부츠 컬렉션은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EVER NATURAL’을 모토로 최상의 편안함을 추구한다. 라텍스 소재의 풋베드가 발의 무게와 피로감을 덜어주며 내구성 강한 러버(rubber) 아웃솔 및 양각 웨이브가 바닥 표면의 저항력을 높여 눈, 비가 오는 날에도 미끄러짐을 최소화한다. 

한편, 이뮤 오스트레일리아의 첼시부츠를 포함한 17FW 뉴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와 SSG닷컴, 롯데i몰, GS샵 등의 온라인 몰에서 만날 수 있으며 전국 주요 멀티샵 및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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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뮤 오스트레일리아, 첼시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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