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100년 전통 이탈리아 바디케어 브랜드 ‘보로탈코’ 한국 론칭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8. 10 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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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역사를 통해 증명된 품질과 감성을 자극하는 클래식한 패키지 눈길

(Korean)

 


(사진=신밧드컴퍼니)


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바디 케어 브랜드 ‘보로탈코(BOROTALCO)’가 명동 부츠 매장에 이어 고양점에 입점하면서 한국에 공식 론칭한다는 소식이다. 


보로탈코는 1904년부터 지금까지 100년이 넘도록 사랑받아 온 이탈리아의 바디 케어 브랜드다. 

1878년 헨리 로버츠 박사에 의해 Talcum 포뮬러가 탄생하면서 보로탈코 고유의 사랑스런 베이비향이 만들어졌고 이 향은 데오드란트, 파우더, 바디 크림 등에 담겨 이탈리아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에게는 어린 시절, 엉덩이와 허벅지의 붉어진 땀띠를 진정시켜 주었던 하얀색 파우더 향으로 친숙하다. 

부츠 매장을 통해 선보이는 보로탈코 대표 상품은 데오드란트와 바디크림 라인이다. 특히 보로탈코의 데오드란트는 이탈리아 데오드란트 스프레이 시장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 번의 발림, 혹은 한 번의 분사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48시간 이상 효과가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보로탈코의 베이비 향은 불쾌한 냄새는 방지하고 은은하고 향긋한 향을 유지시켜 준다. 

작고 가벼운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간편한 보로탈코 데오드란트는 장마철의 꿉꿉함을 날려 줄 센스 있는 아이템으로 친구와 연인, 가족들을 위한 선물로 추천하는 제품이다. 

바디크림 역시 풍부하고 섬세한 포뮬러가 피부 깊이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관리해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로탈코 제품을 론칭한 신밧드컴퍼니는 “보로탈코 제품은 100년 역사를 통해 증명된 품질과 감성을 자극하는 클래식한 패키지로 특히 젊은 여성들이 많이 찾고 있다며 이탈리아의 디자인 감각이 제품 판매 촉진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작용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보로탈코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과 부츠 명동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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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이탈리아, 바디케어, 보로탈코, BOROTAL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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