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케이트 윈슬렛, 온라인 경매 위한 플래그십 헤리티지 바이 케이트 윈슬렛 타임피스 선보여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6. 14 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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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케이트 윈슬렛이 공동 창립한 골든 햇 자선재단 기금 모금 위해 경매에 부칠 예정

(Korean)

 


(사진=Longines)

스위스 워치메이커 론진은 파리 생또노레 거리(Faubourg Saint-Honoré)의 론진 부티크에서 브랜드의 엘레강스 홍보대사 케이트 윈슬렛(Kate Winslet)과 함께 플래그십 헤리티지 바이 케이트 윈슬렛 워치를 발표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되고 브랜드 홍보대사의 이름으로 명명된 세 가지 골드 모델은 케이트 윈슬렛이 공동 창립한 골든 햇 자선재단(Golden Hat Foundation)의 기금 모금을 위해 온라인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앞서 지난 10일 토요일 론진은 파리 생또노레 거리의 론진 부티크에서 브랜드의 엘레강스 홍보대사 케이트 윈슬렛과 함께 새롭게 출시되는 아주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를 발표했다. ‘플래그십 헤리티지 바이 케이트 윈슬렛’은 플래그십 헤리티지 - 60주년 1957-2017모델과 동일한 다이얼이 탑재된다.

 

플래그십 헤리티지 바이 케이트 윈슬렛 워치는 케이트 윈슬렛이 공동 창립한 골든 햇 재단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의 결실로 재단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에 대한 대중 인식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윈슬렛은 지난해 스위스 론진 본사를 방문하여 시계의 다이얼과 케이스, 스트랩을 직접 선택했다. 다섯 개의 골드 타임피스가 제작되었고 브랜드 홍보대사의 이름으로 명명되었다.

 

그 중 2/5, 3/5, 4/5번 모델은 재단을 위해 경매에 부쳐진다. 경매는 6월 10일 오후 6시(CEST, 중부유럽표준시)부터 6월 30일 오후 5시 59분(중부유럽표준시)까지 https://www.longines.com/auction 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나머지 모델 중 하나는 케이트 윈슬렛에게 증정되며 다른 하나는 스위스 쌍띠미에(Saint-Imier) 본사에 위치한 론진 박물관에서 보관될 예정이다.

 

이에 케이트 윈슬렛은 새로운 시계를 공개하기 위해 프랑스 수도에 자리한 론진 부티크 행사에 참석하여 “나는 론진과 함께 골든 햇 재단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시계를 직접 선택할 수 있었다. 스타일이 정말 매력적이었고 처음 보는 순간 완전히 매료되었다. 시계의 모든 판매 수익은 재단으로 직접 전달된다. 론진과 함께 하는 이 프로젝트는 내가 소중히 여기는 자선 활동을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론진의 참여와 기부자들의 관대함에 힘입어 재단의 목표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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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케이트 윈슬렛, 온라인 경매, 플래그십 헤리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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