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프리메라, 착한수분 피크닉 행사 실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5. 22 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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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생태습지 보호 위해 6년째 진행 중인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행사 개최

(Korean)

 


(사진=프리메라)


지난 20일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착한 수분 피크닉’을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자들은 프리메라와 함께 생태습지원을 돌아보고 착한수분크림으로 유명한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을 체험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메라의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리메라가 올해로 6년째 진행 중인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은 점차 사라져가는 생태습지를 보전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으로 이번 착한수분 피크닉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생태습지 전문가와 함께 난지한강공원 내 생태습지를 거닐며 함께 생태습지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느끼는 ‘생태습지 투어’ 시간을 가졌다. 

생태습지 전문가 정미향씨는 “우리가 매일 피부를 가꾸고 관리하듯 지구의 피부인 생태습지 역시 관심을 갖고 가꿀수록 더 아름답고 촉촉한 지구가 된다”며 생태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가자들 역시 말로만 듣던 생태습지를 직접 마주하며 그 아름다움과 의미를 되새기며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의 의의를 한번 더 생각해 보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생태습지 투어’를 마친 참가자들은 그린플러그드 2017이 진행중인 난지한강공원에 있는 프리메라 부스에서 ‘생태습지 짝맞추기 게임’ ‘슈링클스 인증템 만들기’ ‘착한수분오빠 박형식과의 인증샷 찍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는 한편, 프리메라의 착한수분크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을 사용해 보며,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얼마만큼 수분이 유지되는 지를 직접 확인했다.

한편 프리메라는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해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2종을 출시했다. 기존 대비 두 배 용량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었으며 특히 더운 여름철 사용하기 제격인 ‘오일-프리 젤 크림’의 활용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생명다양성재단의 ‘생태습지 보전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소비자들로 하여금 제품을 구입하는 것만으로 생태습지 보전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하고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 2종은 가까운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명동 플래그쉽스토어, 코엑스 파르나스몰 플래그쉽 스토어는 물론 아모레퍼시픽몰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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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프리메라, 착한수분, 피크닉, 생태습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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