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승무원 화장품 트리앤씨, 네이버 해피빈 기부 캠페인 진행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5. 13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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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구매가 기부로, ‘바이앤기브 프로젝트’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승무원화장품 트리앤씨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바이앤기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이앤기브 프로젝트는 물건 구매가 기부로 이어지는 네이버 해피빈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건강한 소비문화를 만들어간다’는 컨셉의 기부 캠페인이다. 

트리앤씨는 특급호텔 및 항공사 어메니티 패키지 브랜드로 베스트셀러 제품인 아가베선인장 사막앰플과 항공사 승무원들이 사용중인 승무원 다이아몬드 마스크팩을 기부 캠페인 세트로 진행하며, 기부 참여자 전원에게는 해피빈 땡큐카드도 같이 배송, 증정된다고 전했다.

이에 트리앤씨 CSR사업부 송아름 과장은 “네이버 해피빈과의 기부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으로 소중하게 지켜져야 할 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공감한다”며 “서로 공존을 위해 조성된 기부금은 국제 단체 ‘국경없는 의사회’의 모금함에 기부되어 세상 모든 엄마들이 건강하게 아이를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의료 활동에 지원된다”고 전했다.


한편 트리앤씨(TREEANNSEA)는 단순한 아름다움에만 기반을 둔 화장품 개발과 판매가 아닌 세계 각지의 인류 공존을 위한 문제점을 같이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한 여정으로 사막, 바다, 하늘, 땅을 테마로 해당지역의 천연 원료 성분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매출액의 일정액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지속적인 선순환을 이뤄내려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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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승무원, 화장품, 트리앤씨, 네이버, 해피빈, 기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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