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플로르드망, 하이드로즈 모이스트 커버 쿠션·모이스테이 틴트 출시
양지수 desk@wtimes.kr   |   2017. 05. 08 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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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미를 머금은 화사한 생광채 메이크업

(Korean)

 


(사진=코스모코스)

최근 코스모코스의 로맨틱 자연주의 브랜드 플로르드망(Flor de Man)이 살아 있는 생장미를 원료화 하여 피부에 생보습, 생탄력, 생기 에너지를 전하는 메이크업 라인 ‘하이드로즈 모이스트 커버 쿠션(SPF50+ PA+++)’과 ‘하이드로즈 모이스테이 틴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플로르드망 하이드로즈 메이크업 제품은 일년에 딱 한 번, 5월에 3주간 꽃을 피우는 프랑스 그라스 지방의 ‘메이 로즈(May Rose)’ 생화에서 얻은 메이 로즈 워터(May Rose Water)를 함유해 피부에 생생한 보습을 전하고 생장미의 광채를 품은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특히 하이드로즈 라인에 사용되는 메이 로즈는 모두 수작업을 통해 정성스럽게 채취하고 건조시키지 않은 생화만을 사용해 메이 로즈의 생기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하이드로즈 모이스트 커버 쿠션은 일반적인 쿠션 제품들처럼 단일 스펀지에 내용물을 적셔놓은 타입이 아닌 모찌 형태의 2중 스펀지 안에 촉촉한 리퀴드 베이스를 그대로 담는 독자 기술이 적용됐다. 모찌 스펀지는 내용물의 공기 노출을 최소화해 위생적일 뿐 아니라 수분 증발을 방지해 늘 처음 사용하는 것처럼 신선한 사용감을 유지하고 촉촉한 피부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메이 로즈 워터를 34% 함유해 28시간 동안 보습력이 지속되어 들뜨거나 건조함 없이 촉촉하고 매끈한 생광채 피부를 연출해준다. 
  
하이드로즈 모이스테이 틴트는 립스틱과 립글로즈, 립틴트의 세가지 기능을 겸비해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생장미처럼 풍부한 컬러와 윤기 있는 광택을 선사한다. 부드러운 젤 크림 베이스가 틴트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건조함을 개선하고 밀착력은 높여 처음 바른 컬러 그대로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색상은 N1 로즈 핑크, N2 프렌치 코랄, N3 카민 레드 세 가지로 출시됐다. 

한편 플로르드망(Flor de Man)의 하이드로즈 라인 메이크업 제품 ‘모이스트 커버 쿠션’ ‘모이스테이 틴트’는 플로르드망 온라인몰과 소셜커머스 위메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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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플로르드망, 생장미, 쿠션,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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