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조 말론 런던, ‘스타 매그놀리아’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4. 24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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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 최초로 헤어 미스트도 함께 선보여

(Korean)

 


(사진=조 말론 런던)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활짝 핀 섬세한 목련꽃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Star Magnolia Collection)’을 24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조 말론 런던은 매년 5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블로썸 컬렉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눈부시게 새하얀 목련 꽃에서 영감을 받아 조 말론 런던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특히 '스타 매그놀리아 코롱'은 플로럴 계열의 목련꽃이 재스민과 어우러져 달콤한 과즙이 터질 듯 코 끝을 자극하는 풍성한 향으로, 여기에 오렌지 블로썸, 레몬, 생강, 차조기 잎사귀가 더해져 기발하고 매혹적인 향을 선사한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조 말론 런던 최초로 헤어 미스트도 함께 선보여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타 매그놀리아 헤어 미스트’는 찰랑거리는 머리결로 가꿔주는 트리트먼트 기능과 은은한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타 매그놀리아 코롱과 함께 컴바이닝하면 더욱 싱그러운 향을 극대화할 수 있고 지속력을 높여주어 만족도가 높다. 

특히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은 조 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으로 손 꼽히는 라임 바질 앤 만다린과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와 컴바이닝하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라임 바질 앤 만다린과 컴바이닝하면 꽃이 가득 핀 정원을 걷는 듯 봄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고, 우디 향의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와 컴바이닝하면 중성적인 매력이 더해져 시크하고 매혹적인 향이 완성된다. 

또한 이번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은 하얗고 투명한 보틀과 꽃잎 장식을 적용한 패키징 디자인으로 활짝 핀 새하얀 목련꽃을 연상시킨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만 선보이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5월 선물의 달 소중한 이를 위한 선물의 품격을 높여줄 전망이다. 

이에 조 말론 런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김효선 과장은 “조 말론 런던이 매년 봄 선보이는 ‘블로썸 컬렉션’은 활짝 핀 꽃을 연상시키는 특별한 컬렉션으로 매년 런칭 전부터 기대가 높다”며 “특히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은 조 말론 런던 최초의 헤어 미스트로도 만나볼 수 있어 매니아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은 24일부터 전국 조 말론 런던 백화점 부티크와 한남 부티크, 벨포트 가로수길 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관한 상세한 내용과 문의는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 및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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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조말론, 조말론런던, 스타 매그놀리아, 리미티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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