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하태역 대사, 키르기즈공화국 NTS방송 한국드라마 방영계약 체결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7 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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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S방송국 사장 면담후 ‘사랑의 온도’ 드라마 방영계약 체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키르기즈공화국 대사관)

 

 

최근 하태역 주 키르기즈공화국 대사가 우손 울루 자이낙 NTS방송국 사장과 면담을 갖고 양국 방송분야 교류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이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를 대표하여 NTS 방송국과 한국 드라마 ‘사랑의 온도’ 방영 계약서를 체결했다.

 

한국 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내년 2월부터 키르기즈공화국 NTS 방송국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서현진, 양세종 주연의 한국 드라마로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자 작가 지망생과 프렌치 쉐프를 꿈꾸는 이의 사랑을 그리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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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키르기즈공화국, 한국드라마, 사랑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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