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한국드라마, 가나 TV3 방영 계약 체결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07 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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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가나 대사관, 한국 드라마 ‘또 오혜영’ 및 ‘태양의 후예’ 방영 계약 체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가나 대사관)

 

 

주 가나 대사관이 최근 가나의 방송사 TV3측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공하는 한국 드라마 ‘또 오혜영’ 및 ‘태양의 후예’ 등 2편을 방영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 두 편의 한국드라마는 문화콘텐츠 진흥원이 한류문화 진흥을 위해 무상으로 방영권을 제공해 주었으며, TV3 측은 특별히 사의를 표명하였다.

 

이에 김성수 주 가나 대사는 TV3 대표 Beatrice Abbey와 계약체결식을 가진 자리에서 한국드라마 방영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두 편의 한국드라마 방영을 통해 양국민간 정서적 유대가 더욱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다.

 

한편, 가나는 남북한과 외교관계를 맺고 있으며 남한과는 1977년 11월 수교했다. 이후 1987년 문화협정을 맺었으며 1978년부터 2001년까지 한국은 272만 달러어치의 무상원조를 진행했으며, 태권도 사범 및 의료단원, 국제협력 의사를 파견하여 도움을 전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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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가나, 드라마, 또오혜영, 태양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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