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예스24, 8월 1주 영화 예매 순위서 ‘택시운전사’ 1위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8. 03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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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유해진 주연의 ‘택시운전사’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달성

(Korean)

 


(사진=YES24)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택시운전사’가 예매율 47.5%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라 화제다. ‘택시운전사’는 서울의 택시운전사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 기자를 태우고 1980년 5월의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주 1위를 차지한 ‘군함도’는 예매율 19.1%로 2위를 차지했으며, ‘슈퍼배드 3’가 예매율 3.4%로 3위에 올랐다.


이어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진홍의 연가’가 예매율 8.3%로 4위를 차지했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는 예매율 2.3%로 5위에 올랐다. 스마트폰 속 이모티콘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이모티: 더 무비’는 예매율 1.1%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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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택시운전사, 예스24, 송강호, 유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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