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유니크 영화제 ‘유럽 도시 이민자의 삶’ 개막
강민경 kkangmin@wtimes.kr   |   2016. 09. 30 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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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내 사회적 이슈인 ‘이민’에 대해 다뤄

(Korean)


(사진 출처: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제2회 유니크 영화제 ‘유럽 도시 이민자의 삶’이 10월 1일 토요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막한다.


이번 유니크 영화제 ‘유럽 도시 이민자의 삶’은 최근 유럽 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이민’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고자하는 강연이 있는 영화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는 이탈리아, 포르투갈, 독일, 체코, 스페인, 프랑스, 스웨덴, 영국, 폴란드(9개국) 대사관 및 문화원에서 준비한 이민자의 삶을 다루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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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유니크영화제, 유럽 도시 이민자의 삶, 이민, 이민자, 서울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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