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아르헨티나카톨릭대학교(UCA) 정치외교학과 학생단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16 12:12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아르헨티나 관계에 대해 청취하고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초청으로 최근 아르헨티나카톨릭대학교(UCA)​ 정치외교학과 학생 25명이 대사관 청사를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UCA​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은 -아르헨티나 관계에 대해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측은 공공외교 활동의 이뤄지는 학생/단체의 청사방문은 한국을 홍보하고 양국관계 증진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로서 향후 더욱 많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은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주재하며 1963년 12월 설립되었다. 1990년대 초부터 아르헨티나는 아시아 외교를 미국, 유럽 외교에 버금가는 비중으로 다루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각국 정상이 오가며 외교 관계를 돈독히 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아르헨티나, UCA, 정치외교학과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