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과테말라 대사관,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01 11:0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세종학당 학생들 ‘한국 문화와 과테말라 문화’라는 주제로 한국어 말하기 실력 선보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과테말라 대사관)

 

 

주 과테말라 대사관이 최근 과테말라 세종학당과 공동으로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예선전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세종학당 학생 8명은 ‘한국 문화와 과테말라 문화’라는 주제로 훌륭한 한국어 말하기 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을 놀라게 했으며, 각 발표가 끝날 때마다 감탄과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주 과테말라 대사관의 유충열 서기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 준비는 물론 과테말라 내 한국어 교육 및 전파를 위해 노력해 온 세종학당과 국립산카를로스대학교(USAC) 언어연수원(CALUSAC) 측에 사의를 표했으며 이번 대회를 준비한 참가자들의 노력을 평가하였다.

 

 

한편, 주 과테말라 대사관은 한인회와 주축이 되어 매년 한국영화 상영회, K-POP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교류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특히 한인교포사회와 현지인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하고, 한국 문화를 꾸준히 소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Tags : 과테말라, 세종학당, 한국어, 한국문화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