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김창식 대사, 앙골라 신규 개설 한글학교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11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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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 교장 및 선생님들과 학생들 면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앙골라 대사관)


 

김창식 주 앙골라 대사가 최근 김영철 한인회장 등과 함께 지난 2월 신규 개설한 한글학교를 방문하여 임승연 한글학교 교장 및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면담하였다.

 

면담에서 김 대사는 올 초 한글학교가 앙골라 루안다에 설립되어 기쁘고 다행스럽다면서, 한글학교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앙골라는 아프리카 서남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공화국으로 우리나라와는 1992년 1월에 외교관계를 맺었으며, 200여 명의 한국교민이 거주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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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앙골라, 한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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