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 국립해양과학연구원 및 해양생물연구소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10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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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코 해양식품자원에 대한 협력 가능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이 최근 알베르토 살롬(Alberto Salom) 코스타리카국립대학(UNA) 총장의 초청으로 코스타리카국립대학(UNA) 산하 국립해양과학연구원(ECMAR, Punta Morales소재) 및 해양생물연구소(EBM, Puntarenas 소재)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은 코스타리카의 수산물 연구 및 지역사회 프로젝트 현황 등에 대해 청취하고, 한-코 해양식품자원에 대한 협력 가능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한편, 코스타리카는 다양한 생물군을 보유하여 국토의 약 25%가 보호지역, 국립공원 등으로 지정되었다. 국명은 1539년 페르난데스 데 코르도(Fernandes de Cordo)가 붙인 영문으로 ‘Rich Coast, 풍요의 해안’이란 뜻의 명칭이 굳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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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코스타리카, 해양식품자원, 해양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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