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헌 주 스리랑카 대사, 제1회 캔디 한글학교 졸업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6 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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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캔디 거주 한인 한글학교 학생 및 교사 격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리랑카 대사관)

 

 

최근 이헌 주 스리랑카 대사가 ‘제1회 캔디 한인학교 졸업식’에 참석하여 학생 및 교사들을 격려하였다. 졸업식에는 이헌 대사, 유한성 스리랑카한인회 부회장, 조혜진 캔디 한인학교 교장, 교사, 학생 및 학부모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헌 대사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학부모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제1회 졸업식을 가지게 된 것을 치하하고 국어, 역사, 문화 및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학생들이 국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글학교가 한층 성숙하고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하였다. 또한 이헌 대사는 졸업생 대표에게 대사상과 부상을 수여하고 격려하였으며, 학생들을 위한 물품(간식 등)도 전달했다.

 

한편, 캔디 한인학교는 캔디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7년 개교하여 유치부(4명), 초등부(12명), 중고등부(9명) 학생 25명으로 방과 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직원은 교장, 교무주임, 서무주임, 학부모대표 및 교사 등 1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사들은 전원 학부모로 자원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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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스리랑카, 캔디, 한글학교,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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