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진규 대사, 불가리아 소피아대 한국학과 교수진 초청 간담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5 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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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가리아 학계 간 협력 증진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불가리아 대사관)

 

 

정진규 주 불가리아 대사가 최근 불가리아 소피아 대하가교 한국학과 교수진 (Svetla Karteva 학과장 외 7명)을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불가리아에서의 한국학 발전 방안, 한-불가리아 학계 간 협력 증진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소피아 대학교는 불가리아 소피아에 위치해 있으며, 1888년 설립되어 불가리아의 가장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으로 자리잡았다. 1992년 3월 소피아 대학교 동양학센터에 한국어 강좌가 개설되었으며 1995년 10월 한국학과를 정식으로 개설하였다. 한국은 매년 한국학 학생 교류 사업을 추진 중이며, 한국어 말하기 대회 및 동유럽 한국어 교육학회 학술 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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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한국어, 한국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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