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안민식 대사, 파라과이 국립교원대(ISE) 한국어교육학과 연극공연 관람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1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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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소설 6편을 파라과이인의 정서에 맞게 각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라과이 대사관)


 

안민식 주 파라과이 대사가 최근 파라과이 국립교원대(ISE) 한국어교육학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상연한 연극공연을 관람하고, 성위연 감독 등 관계자와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연극 공연은 '그때 그 시절그때 그 사람'을 제목으로 '소나기' '운수 좋은 날등 대표적 한국 근대소설 6편을 파라과이인의 정서에 맞게 각색했다. 특히 이를 한국어 및 스페인어 대사로 만들어 선보임으로써 한국인의 정서적 전통의 뿌리를 공감하게 하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파라과이 내에는 한국 드라마 영향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많은 파라과이 젊은이들이 K-POP 동아리 등을 구성하여 자체적으로 활동하는 등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표출하고 있다. 더불어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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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파라과이, 근대소설, 소나기, 운수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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