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2019년 산티아고 세종학당 개원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8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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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교실, 한국 관련 세미나, 한국 문화체험행사 등 프로그램 진행 예정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칠레 대사관)

 

 

최근 칠레 센트랄 대학에서 정인균 주 칠레 대사, 산티아고 곤살레스 센트랄 대학 총장 및 센트랄 대학 이사진, 클라우디오 로하스 칠레 외교부 아태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티아고 세종학당 개원식이 개최되었다.

개막식 부대 행사는 약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전통 부채 만들기, 한복 체험 입기 체험 행사, K-POP 콘서트 응원 도구 만들기, 종이접기 체험 행사 등 한국 문화 관련 다채로운 이벤트로 진행되었다. 

신규 산티아고 세종학당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한국어 교실, 한국 관련 세미나, 한국 문화체험행사 등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관련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산티아고 세종학당의 일반 공모도 동시에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일반형으로 전환된 산티아고 세종학당이 출범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학당은 전 세계에 분포해있는 한국어 교육기관으로 한국어 교육을 통해 문화 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해 설립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세종학당을 지정, 운영, 위탁, 관리하기 위한 세종학당 본부를 두고 있으며, 신청과 심사 절차를 통해 지정된다. 세종학당으로 지정되면 예산, 교제, 교원 교육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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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칠레, 산티아고, 세종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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