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캐나다 대사관, 한인 차세대 합동 멘토 세미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6 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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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 신규 한인 차세대 그룹 및 기성 한인단체 모여 교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캐나다 대사관)

 

 

주 캐나다 대사관이 최근 2018년도 오타와 지역 한인 차세대와 한인 단체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오타와 한인 대학()고등학생 및 학부모한인 단체를 초청하여 합동 멘토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멘토 강사로 초빙된 박정원 교수는 본인의 미국 유학생활 경험담캐나다 대학에서 교수로 자리잡기까지 겪은 수많은 선택과 도전 과정을 공유함으로써참석한 학생들에게 있어서는 진로탐색에 대한 구체적 조언 뿐 아니라청중 전체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인 삶에 대한 사고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약 8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신규 한인 차세대 그룹 및 기성 한인단체가 합동으로 모여 서로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가 되었으며각 단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협업과 융합을 통해 향후 활동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캐나다에 있는 한국 교민사회는 캐나다 시민권 또는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는 비율이 높으며 사회적, 경제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생활을 갖고 있다. 짧은 이민 역사에도 불구하고 다른 소수민족에 비해 급속한 성장을 일워냈으며 교민 2세의 경우 캐나다 내 사회진출이 활발하다. 특히 한국은 캐나다와 관광취업사증 약정을 체결함으로써 청소년 교류확대를 통해 한국사회의 국제화와 세계화를 도모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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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캐나다, 한인, 한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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