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권해룡 대사, 스위스 연방 중앙도서관 코리아코너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4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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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70년도 간 한국 관련 자료 열람 및 한국 관련 자료 활용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위스 대사관)

 

 

권해룡 주 스위스 대사가 최근 스위스 국방부 중앙도서관 내 코리아 코너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권해룡 대사는 1950-70년도 간 한국 관련 자료(한국전쟁, DMZ, 판문점일반생활상 등에 관한 한국 현대 역사의 소중한 사진)를 열람하고도서관 관계자와 한국 관련 자료의 활용방안을 논의하였다.

 

연방 중앙도서관 내 코리아 코너는 중립국감독위원회(NNSC) 활동으로 50-60년대 한국에 근무했던 스위스 군이 기증한 것으로 한국 전쟁 및 DMZ, 판문점, 60년대 한국 사진 자료 등을 소장하고 있다. 

 

한편, 한국과 스위스는 1963년 2월에 수교하였으며 이후 2008년 11월 토마스 쿠퍼 주한 대사가 한국에, 2009년 11월 김종일 주 스위스 대사가 부임했다. 이후 1971년 투자보장협정을 시작으로 다수의 협정을 체결하며 교류 협력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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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위스, 중앙도서관, 코리아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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