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제5차 에너지 협력 세미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9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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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르바예프대학교 ‘코리아코너’ 개설 계획 밝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이 최근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대학교에서 2018년 제5차 에너지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에너지 관련 전문가, 나자르바예프 대학교 교수 및 학생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김대식 주 카자흐스탄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양국간 에너지 협력을 위한 나자르바예프 학생들의 관심과 열정을 높이 평가하고, 학교 내 한국국제교류재단의 도움으로 마련될 ‘코리아코너’ 개설 계획을 밝혔다.

 

한편, 카자흐스탄은 1992년 1월 한국, 북한과 동시에 정식 외교관계를 맺었으며 이후 한국과 카자흐스탄은 1972년 무엽협정을 시작으로 여러 협정 및 조약을 체결했다. 특히 카자흐스탄은 경제 자유화 및 국제유가 상승, 건설수요 증가 등을 통해 교역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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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카자흐스탄, 에너지협력, 세미나, 나자르바예프대학교, 코리아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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