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안민식 대사, ‘ICT 기술을 통한 파라과이 교육의 미래를 위한 선언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08 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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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교육을 통한 21세기형 능력개발 지원사업’의 출범행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라과이 대사관)

 

 

안민식 주 파라과이 대사가 최근 파라과이 중앙은행(BCP) 회의장에서 Mario Abdo 대통령, Eduardo Petta 교육과학부장관, Benigno Lopez 재무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ICT 기술을 통한 파라과이 교육의 미래를 위한 선언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파라과이 정부가 우리나라의 미주개발은행(IDB) 신탁기금으로 시행하는 '코딩교육을 통한 21세기형 능력개발 지원사업'의 출범행사로서 '국제 세미나'를 계기로 열리게 됐다.

 

Mario Abdo 파라과이 대통령을 포함한 주요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21세기의 도전에 부응하는 파라과이 교육의 미래에 대한 선언문'을 서명하고 대외 공표하였으며뻬따(Petta) 교육과학부장관은 우리나라 정부의 교육분야 지원에 감사를 전했다.

 

특히 최근에는 충청북도 교육청이 지난 2012년부터 교육정보화 연수를 진행하고 교육정보화 연수 및 노트북을 지원하면서 파라과이 교육발전 모델로 앞장서기도 했다. 선진국 반열인 한국의 교육이 이 파라과이의 교육을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한국과의 모든 산업 교류 협력으로 발전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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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파라과이, 교육협력, 코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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