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칠레 주요 대학 한국 국제학술세미나 연속 개최
신태진 desk@wtimes.kr   |   2018. 11. 01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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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대학 및 카톨릭 대학에서 한국학 국제학술 세미나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칠레 대사관)

 

 

최근 이틀간 칠레 주요 대학인 산티아고 대학 및 카톨릭 대학에서 한국학 국제학술 세미나가 연속 개최됐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세미나에는 주 칠레 대사관의 정인균 대사, 양호인 공사 참사관 등 대사관 관계자가 참석하였고, 세미나를 계기로 한 한국 문화제를 진행했다. 

 

산티아고대학에서 개최된 한 - 라틴아메리카 국제학술 세미나에는 이틀간 Rodrigo Olsen 칠레 외교부 아태국장 및 Fernando Estensoro 산티아고대학 고등연구소장, 에콰도르 등에서 참석한 초청 교수를 포함 약 90여명이 참석,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 및 전망, 한반도 정세, 이주 교민의 정체성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카톨릭대학에서 개최돈 제10회 한국학 국제세미나에는 Patricio Bernedo 카톨릭대 역사지리정치학부 학장, Rodrigo Olsen 외교부 아태국장 및 미국, 독일, 멕시코 초청 교수를 포함 약 60여명이 참석, 독일 통일 교훈 한반도에의 적용, 한국 시민 사회 운동의 역사, 한국 경제의 발전 방향, 한국 통일 후 시뮬레이션(졸업생) 등 여러 주제에 걸친 논의가 열렸다.

 

더불어 카톨릭대학 국제세미나에서 주 칠레 대사관은 한국 사진전, 한국 서적 전시회, 한국 음식 시식회, 한국 관련 홍보물 배포 등을 진행했다.

 

 

 

신태진​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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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칠레, 국제학술,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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