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파나마 대사관, 제3차 ‘한류교실’ 개최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08. 09 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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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학생들 한국에 대한 이해와 지식 증진 계기

 

(Korean/English)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주 파나마 대사관이 최근 산 비센떼 데 빠울(San Vicente de Paul)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정치, 경제사회발전상, 한식, 대중문화, 한국 정부 주관 장학프로그램(GKS) 등을 소개하는 한류교실을 개최하였다.

 

본지 취재 결과,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한류교실에는 GKS 장학생으로 한국에서 공부한 Katherine Caballos 와 조만간 한국에서 수학할 예정인 Enilyn Rodríguez가 강사로 나서 한국의 여러 매력을 소개하였으며, 참가 학생들은 한국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주 파나마 대사관은 하반기에도 파나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하는 한류교실을 계속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설아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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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파나마, 한류교실, 대중문화, G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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