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나의 꿈을 위해 떠나는 “2018 유스앰버서더 여름 외교캠프”
정혜영   |   2018. 07. 24 1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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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사진=유스앰버서더아카데미

 

여름방학을 대비하여 봇물 터지듯 넘쳐나는 다양한 캠프 프로그램들 중에 어디가 좋을까.

 

자녀의 성향과 참가목적에 따라 얻어지는 결과도 다르기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또한 우리 아이가 혹여 적응하지 못할까, 아니면 비용 대비 효과가 미비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선택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구체적인 목적의식 없이 해외 영어캠프로 보내지는 학생들이 많은데 외교·문화·환경 등 글로벌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해외캠프에 비해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2018 유스앰버서더 여름 외교캠프를 주목해야 한다.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가 개최하는 유스앰버서더 여름 외교캠프는 현직 주한대사 및 외교관을 특별강사로 초빙하여 일방향 강의식 수업이 아닌 일대일 질의응답 등 개별 코칭 방식의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이란 대사관,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관, 콜롬비아 대사관, 영국 대사관, 유럽연합 대표부의 대사와 외교관이 강사로 참여하여 외교 및 글로벌 분야에 비전을 가진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역 외교관으로서의 경험과 조언을 나눌 예정이다.

 

 


사진=유스앰버서더아카데미​

 

 

 

유스앰버서더 외교캠프 관계자는 명확한 목표를 갖고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끼리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유스앰버서더 외교캠프는 일회성 체험이 아니기에 겨울방학캠프에 이어 다시 등록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전했다.

 

유스앰버서더 외교캠프는 영어를 못해도 참석할 수 있으며 외교 및 글로벌 분야에 도전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미래진로에 대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23일 과정을 수료한 모든 학생에게는 ‘Youth Ambassador’ 수료증을, 각 분야별 우수학생들에게는 주한 대사상을 비롯한 한문화진흥협회장, 더블유타임즈 대표이사 등이 수여하는 다양한 상을 받는다.

 

이번 외교캠프는 한문화진흥협회 주최, 세계문화진흥협회 주관, 더블유타임즈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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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외교캠프, 유스앰버서더, 여름캠프, 청소년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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