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유대종 대사, 세르비아 샤르체비치 교육과학기술발전부 장관 면담
김민석 desk@wtimes.kr   |   2018. 04. 17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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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석수 원장 일행과 함께 교육분야 협력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세르비아 대사관)

 

 

 

유대종 주 세르비아 대사가 최근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석수 원장 일행의 세르비아 방문을 계기로 대표단과 함께 샤르체비치 교육과학기술발전부 장관을 면담했다.

 

한석수 KERIS 원장은 세르비아를 2019년 E-러닝 국제 컨설팅 사업 협력국으로 선정하여 한국의 교육 정보화 기술을 전수 예정이며, ICT 활용 시범교실 사업을 통해 ICT 장비교육 소프트웨어 보급교사 연수 및 후속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 대사는 교육과학기술발전부의 협조로 GKS 정부 초청 장학생 1차 선발 전형이 마무리되었다고 전하며, 올해에는 특히 한국학 전공 희망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이 많이 지원한데 대해 만족한다고 밝혔다. 또한 세르비아 내 일부 대학에서 한국학 개설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대해 교육과학기술발전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샤르체비치 장관은 세르비아 교육 시스템을 위한 한국의 지금까지의 지원과 도움에 감사를 전하고양국간 교육 분야 협력을 지속하고 심화하기를 희망했다.

 

한편, 샤르체비치 장관 면담 후 유대종 대사는 KERIS 대표단과 함께 데스포트 스테판 라자레비치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ICT 교육 시설을 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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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세르비아, 한국교육학술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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