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박철민 대사, 포르투갈어사용국공동체(CPLP) 사무총장 면담
신태진 desk@wtimes.kr   |   2018. 02. 20 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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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CPLP 회원국간 양자협력 강화 필요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최근 리스본에 소재한 포르투갈어사용국공동체(CPLP) 본부를 방문하고 Maria do Carmo Silveira 사무총장과 면담했다.


CPLP는 지난 1996년 포르투갈어 보급 증진을 목적으로 포르투갈, 브라질, 앙골라, 모잠비크 등 포어권 국가들이 주도하여 설립되었으며, 현재 9개국이 정회원국이고 일본, 조르지아, 헝가리, 체코, 슬로바키아, 모리셔스 섬, 나미비아, 세네갈, 터키, 우루과이 등 10개국이 옵서버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본지 취재 결과,  Maria de Carmo 사무총장은 CPLP의 설립 배경 및 역사, 활동현황, 옵서버 가입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해주었으며, 양측은 한국과 CPLP 회원국간 양자협력 강화는 물론 다자차원에서 제3국 공동진출 등을 위해서도 CPLP 차원에서의 협력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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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포르투갈, 포르투갈어사용국공동체, CP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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