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 2018년 무상원조 기본약정 체결
김설아 desk@wtimes.kr   |   2017. 12. 21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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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r Gatete 르완다 재정경제기획부 장관과 2017년도 무상원조 기본약정 체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르완다 대사관)


최근 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가 Clever Gatete 르완다 재정경제기획부 장관과 2017년도 무상원조 기본약정을 체결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약정은 2018년도 KOICA 신규 무상원조 사업인 ‘르완다 교사 및 예비교사의 ICT 활용교육 역량 강화사업’의 착수를 위해 체결되었다. 2017-2020년간 총 700만불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르완다 초중등 교육 내 ICT의 교육적 활용을 증대시키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직접적 대상은 교사 및 예비 교사 43,000명이다. 

한편, 주 르완다 대사관은 이들을 통해 길러질 르완다내 학생들이 지식기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결실이 맺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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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르완다, 무상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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