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캐나다 대사관, 최초 오타와-몬트리올 한인차세대 행사 공동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2. 18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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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캐나다 대사관, 지역간 한인차세대들의 네트워크 구축 및 멘토링 기회 확대 위해 노력 예정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캐나다 대사관)


본지 취재에 따르면 주 캐나다 대사관이 처음으로 몬트리올 총영사관과 공동으로 최근 맥길대학에서 한인차세대 단체인 공무원 모임, Hanway Society, 대학생 등 한인차세대 그룹 대표와 몬트리올 지역 차세대 대표간 오찬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몬트리올 멘토협회가 주관하는 멘토링 컨퍼런스 행사에 오타와 지역 한인차세대들이 멘토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오찬 간담회에 이어 등록 및 환담몬트리올 총영사 축사대사관 공사 인사말기조연설사진활영분야별 멘토네트워킹 만찬 등의 순서로 멘토링 컨퍼런스 행사가 진행됐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멘토링 컨퍼런스 행사에서 대사관의 박인규 공사는 인사말을 통하여 대사관과 몬트리올 총영사관은 다양한 한인 차세대 멘토행사를 주관하거나 지원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기회를 통하여 한인 차세대들이 캐나다 사회는 물론 한국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박 공사는 이번 행사는 대사관과 총영사관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오타와의 멘토와 멘티가 몬트리올 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있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한편 멘토링 컨퍼런스 시작 전 12시부터 오타와 지역 차세대 대표(대학생변호사한웨이공무원도임 등 약 20)와 몬트리올 지역 변호사의사 등 한인멘토 협회 회원(30등 약 50명이 상호 네트워킹과 정보를 공유하는 오찬간담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서는 한인차세대 네트워크 확대 및 멘토링 행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이번 몬트리올 지역 행사는 오타와의 공무원대학생변호사군인 등이 멘토로 참석하여 더욱 알차고 내용이 풍부하게 진행됐으며, 특히 오타와에서 참석한 차세대 대표들은 몬트리올 지역의 차세대들과의 네트워크 확대 및 지역간 멘토행사의 장단점을 상호 벤치마킹하고 보완할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주 캐나다 대사관은 오타와 몬트리올 등 지역간 한인차세대들의 네트워크 구축 및 멘토링 기회 확대를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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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캐나다, 오타와, 몬트리올, 한인차세대,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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