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뉴콜롬보플랜’ 장학생, 주 호주 대사관 방문
김설아 desk@wtimes.kr   |   2017. 12. 05 0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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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콜롬보플랜(NCP), 호주 대학생 아시아, 태평양, 인도양 국가에 유학시켜 지역전문가를 육성하는 사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호주 대사관)


2018년 한국을 배우러 가는 뉴콜롬보플랜(NCP: New Colombo Plan) 호주정부 장학생들이 최근 호주 캔버라 한국대사관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학생들은 한반도 문제 및 한-호 경제관계에 대해 설명을 듣고한국 사회 전반에 대한 유익한 대화시간을 가졌다. 특히 우경하 주 호주 대사는 학생들이 호주를 알리는 민간 외교관으로서 훌륭한 역할을 해 나가고미래 한-호 양국관계의 가교가 되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뉴콜롬보플랜(NCP)은 호주정부가 호주 대학생들을 아시아태평양인도양 국가에 유학시켜 지역전문가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3년 시작됐다. 2018년에는 120명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20개 지역에서 1년간 공부하는데 12명이 한국으로 갈 예정이다. 


앞서 쥴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은 호주국회의사당(Great Hall)에서 뉴콜롬보플랜 장학생 전원에게 일일이 장학증서를 직접 수여하고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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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뉴콜롬보플랜, 장학생,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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