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온두라스 La Ceiba 소재 기술대학교 한국문화 행사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29 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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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기 주 온두라스 대사, 한국 경제발전 선도한 과학기술 및 산업화에 대해 강연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온두라스 대사관)


주 온두라스 대사관이 최근 2017년도 정책공공외교사업의 일환으로 온두라스 La Ceiba시 소재 온두라스기술대학교(UTH)에서 한국주간(Semana de Corea) 행사를 개최했다. 


신성기 주 온두라스 대사는 특히 UTH La Ceiba 캠퍼스 350여명 학생 및 교수진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 민주주의 발전 과정, 한반도 정세, 한국의 경제발전을 선도한 과학기술 및 산업화(조선, 자동차, 철강, 정보통신, 반도체 등), 교육제도 및 한-온 양국관계 전반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에 Alonso 학장은 주 온두라스 대사관(신성기 대사)이 UTH La Ceiba 분교까지 방문해 준데 대해 고마움을 전하면서, UTH 교수진 및 학생들이 금번 강연을 통해 한국에 대해 보다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강연 외에도 이틀에 걸쳐 한국영화 ‘도둑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등 2편을 상영하였으며, 약 300여명의 학생 및 교수진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한국영화를 관람한 UTH 학생들은 한국영화의 뛰어난 작품성과 스토리 전개에 매료되었다며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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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온두라스, 정책공공외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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