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알제리 대사관, 현지 프랑스학교 학생 대상 관저 체험행사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28 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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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서예 시범 및 체험, 한국음식 체험 프로그램 열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알제리 대사관)


최근 박상진 주 알제리 대사가 알제리 현지 프랑스학교(Petite Ecole d'Hydra) 4-5학년 학생과 교사 및 학부모 등 약 54명을 대상으로 관저를 개방했다. 


3시간동안 개방한 대사관저를 개방한 주 알제리 대사관 측은 한국 대사관저 체험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박 대사의 강의(한국 소개와 질의응답), 관저 예술품 관람 및 소개, 한글 서예 시범 및 체험, 한국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해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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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알제리, 프랑스학교, 한국문화, 한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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