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벨라루스 대사관, 벨라루스 한국어 교원 연수회 주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13 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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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교수법 강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벨라루스 빅토리아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2017 벨라루스 한국어 교원 연수회’가 개최됐다.


주 벨라루스 대사관과 재외동포재단의 주최로 진행된 연수회에는 벨라루스 한글학교 교사, 민스크 국립 언어대학교 한국어 강사, 벨라루스 국립대 한국어 강사, 민스크 세종학당 한국어 강사, 이나트리올 학원 한국어 강사 등 현지인 및 한국인 20명이 참석했다.


강사로는 김수현 국립국어원 학예연구사, 김은혜 국립국어원 연구원이 방문하여 한국어 문법, 어휘, 발음 교수법 등을 강의하였고, 이를 통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교수법에 대해 한층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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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벨라루스, 한국어, 교원, 연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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