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타지키스탄 대사관 측, 살리모프 타직 사범대 총장 면담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09 0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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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학과 발전을 위한 살리모프 총장의 관심과 지원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이우철 주 타지키스탄 대사대리가 한국어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타직 국립사범대(Tajik State Pedagogical University named after S. Aini)를 방문하여, 살리모프(Salimov Nosir Yusupovich) 총장과 면담했다. 


이 대사대리는 한국어학과 발전을 위한 살리모프 총장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살리모프 총장은 우수한 한국어 교사 파견 등 한국측의 지원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이어서 이 대사대리는 타직 국립사범대에서 11일 개최될 ‘한국의 날’ 행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행사를 통해 한-타 양국민간 상호 교류와 이해를 더욱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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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타지키스탄, 한국어, 한국어학과, 타직국립사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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