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제 571돌 한글날 기념 ‘한글의 생일잔치’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0. 25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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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과 동기 부여 기회 제공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캐나다 한국문화원이 최근 제 571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오타와 소재 칼튼대학교와 문화원의 한국어 강좌 수강생 및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글의 생일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밥, 해물 파전, 닭강정 등 한식을 위주로 한글의 생일상을 준비하여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한글 단어 듣고 영어 단어 맞추기’ 게임을 통해 영어와 한국어의 발음 차이를 배우고, 짧은 영상과 퀴즈를 통해 세종대왕과 한글의 역사, 우수성을 소개했다.


또한, 지난 한국어 말하기대회(2017년 6월)의 우승자로 한국에 다녀온 시니하(Shneeha)를 초청하여 한국어를 배우게 된 동기와 한국에 다녀온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참석자들에게 한국어 학습에 대한 보다 큰 관심과 동기를 부여하는 기회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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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캐나다, 한국문화,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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