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남아프리카공화국 2017 한국 에세이 컨테스트 본선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8. 04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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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아공 외교관계, 한-남아공 문화교류 증진 방안, 한-보츠와나 문화교류 증진 방안 관련 에세이 눈에 띄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남아공 대사관이 한국문화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대사관에서 한국에세이컨테스트(Korea Essay Contest) 본선을 개최했다.


올해 4번째를 맞는 금번 행사에는 예선을 통과한 남아공 대학생, 일반인, 보츠와나대학교 대학생 등 총 9명이 참여하였으며, 한-남아공 외교관계, 한-남아공 문화교류 증진 방안, 한-보츠와나 문화교류 증진 방안 등 예선전에서 자신이 제출한 에세이 내용을 바탕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요하네스버그대학교 선임연구펠로우 Spies 교수, 비트바터스트란드대학교 Shelton 교수, 남아공 국제관계연구소(SAIIA) Lalbahadur 연구원 등 당지 학계 및 연구소 인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참가자들을 평가하였으며, 최연호 대사는 이날 선정된 최종 우승자 3명에 상장 및 상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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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아공, 문화교류, 에세이, 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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