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윤순구 대사, 한-이집트 기술대학 설립사업 교환각서 가서명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6. 30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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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집트 기술대학설립사업, 상부이집트(Upper Egypt) 지역의 숙련 기술인력 양성 및 고용창출 기여 기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윤순구 주 이집트 대사와 Sahar Nasser 국제협력투자부 장관이 투자청(GAFI)에서 한-이집트 기술대학 설립사업 교환각서에 가서명했다.

 

한-이집트 기술대학설립사업은 우리 정부가 약 600만불을 지원하여 베네수에프주에 기술대학을 위한 혁신적인 교과과정 수립, 첨단 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상부이집트(Upper Egypt) 지역의 숙련 기술인력 양성 및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사업의 중요성 때문에 이번 교환각서 가서명식에는 Sherif Ismail 국무총리, Khaled Atef Abdel 고등교육부 장관 등 이집트 고위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공동 기지회견까지 개최하는 등 이집트 정부와 언론이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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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집트, 기술대학설립사업, 베네수에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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