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브라질 대사관, 브라질 학교 방문 프로그램 개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6. 14 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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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학교 방문 프로그램 1차, Paulo Freire 공립 고등학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브라질 대한민국대사관이 브라질 학생들에게 한국을 더 잘 알리기 위해 브라질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한국을 소개하는 학교 방문 프로그램을 6월부터 실시했다.

 

주 브라질 대사관에서 첫 번째로 방문한 학교는 브라질리아 소재 Paulo Freire 공립 고등학교로, Paulo Freire 고등학교는 학교 설립 이래 처음으로 외교관이 학교를 찾아오게 되었다며 기쁨을 전했다.

 

학생들은 한국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물어보았으며, 강연이 끝나고 나서도 외교관이 되기 위한 조건, 장래 진로에 대한 상담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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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브라질, 한국문화,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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