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국립대만대학교서 조명하 의사 연구좌담회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5. 09 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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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타이뻬이 대사관 국립대만대학교 역사학과, 대만문학연구소와 협력, 조명하 의사의 의의 재조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타이뻬이 대사관은 국립대만대학교 역사학과, 대만문학연구소와 협력하여 지난 6일 국립대만대학 문과대학 대강당에서 조명하 의사 연구좌담회를 개최했다.


양창수 주 타이뻬이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조명하 의사의 의의를 재조명하고, 한-대만간 협력방안에 대해서 의논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천 뤄수이(陳弱水) 국립대만대 문과대학장은 동 좌담회를 계기로 한-대만간 학술 및 교육분야의 교류 증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명하 의사는 대만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로 1928년 당시 일왕의 장인이자 육군대장이었던 구니노미야 구니히코를 처단하며 ‘항족위해죄와 불경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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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대만, 국립대만대학교, 조명하의사, 연구,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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