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한-호주 관계 증진과 한국학 발전을 위한 특별 워크숍 개최
김민석 kkangmin@wtimes.kr   |   2017. 04. 07 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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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호주 간 정무, 교육ㆍ문화, 경제ㆍ통상, 한국학 분야별 토의 세션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남호주 애들레이드에서 ‘한-호 관계 증진과 한국학 발전을 위한 특별 워크숍’이 개최됐다.

 

개막식에는 Hieu Van Le 남호주 총독을 비롯해서 Jim McDowell 남호주 대학 이사장, William Paterson 전 주한대사, 호주 내 한국학 연구교수, 한-호 Business Council, 호-한 재단 이사, 남호주 주의원 등 정계, 학계 및 경제계 인사 등 약 50명이 참석하였다. 주 호주 대사관에서는 성문업 공사, 김도연 서기관이 참석했다.

 

개막식 다음 날에는 오전과 오후에 걸쳐 한국과 호주 간 정무, 교육ㆍ문화, 경제ㆍ통상, 한국학 등 주요 분야별로 토의 세션을 각각 개최하여 한-호간 교류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더욱 증진시켜 나갈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전개됐다.

 

이번 특별워크숍은 남호주 대학(이유일 경영대 부학장)가 주최하고, 호-한 재단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기관들이 공동 후원하여 개최됐다.

 

한편 남호주 대학에는 시드니에 이어 두 번째로 2016년 7월에 세종학당이 설립된 바 있으며, 현재 한-호 연구센터 (KASC) 설립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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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한국-호주, 한국학,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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