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인태 대사, 나이지리아 경제범죄수사처(EFCC) 디지털 포렌식 교육장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08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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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경제범죄수사처 의장 면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나이지리아 대사관)


 

이인태 주 나이지리아 대사가 최근 나이지리아 경제범죄수사처(EFCC, Economic and Financial Crime Commission) 디지털포렌식(Digital Forensic) 교육장을 방문하여 EFCC 의장 Ibrahim Magu와 면담하고 디지털 포렌식 기술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인태 대사는 한국 경찰청의 디지털 포렌식 기술 공유를 통해 나이지리아의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발전시키고, 사이버 범죄와 부패를 감소시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FCC 의장 Ibrahim Magu는 나이지리아의 사이버 범죄와 부패를 줄이기 위해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지원해준 한국 경찰청에 감사를 전하며, 더 많은 EFCC 공무원들이 디지털포렌식 기술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디지털 포렌식은 PC나 노트북, 휴대폰 등 각종 저장매체 혹은 인터넷 상에 남아있는 디지털 정보를 분석해 범죄 단서를 찾는 수사기법이다. 사건의 정확한 진상규명을 위해 현대적 기술 및 장비와 과학적 기술 및 지식을 활용하는 과학 수사의 한 분야로 자리잡았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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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나이지리아, 디지털포렌식, 범죄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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