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19 KOICA 볼리비아 사무소 주최 봉사단원 파견 기관장 회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8. 08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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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개발협력사업관련 우수사례 발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볼리비아 대사관)

 

 

김학재 주 볼리비아 대사가 최근 KOICA 볼리비아 사무소가 주최한 ‘2019 KOICA 볼리비아 사무소 주최 봉사단원 파견 기관장 회의’에 참석하였다. 

 

기관장 회의에는 김학재 대사 외에 김창섭 KOICA 볼리비아 사무소장, Javier Hinojosa Villegas 볼리비아 수출입협회(CANEB) 회장, José Antonio Apala Bello 아야쿠초 기술대학(Instituto Tecnológico Ayacucho) 학장을 비롯하여 코이카 봉사단 및 자문단 파견 기관 대표, 관련 정부 부처 관계자 등 약 67명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KOICA 개발협력사업관련 우수사례 발표 및 향후 양기관간 지속적 협력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KOICA는 한국국제협력단으로 글로벌 사회가치를 실천하며 대한민국과 개발도상국가와의 우호협력관계 및 상호교류를 증진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개발 도상국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협력사업을 벌이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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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KOICA, 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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