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캐나다 대사관, 오타와 소재 펄리리도 보훈병원 한국전참전용사 위로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20 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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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용사 하워드 딕슨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캐나다 대사관)

 

 

최근 주 캐나다 대사관 곽범수 공사와 국방무관 윤창배 대령이 캐나다 오타와 소재 펄리 리도 보훈병원에 입원중인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방문해 감사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훈병원에 새로 입원한 한국전 참전용사 하워드 딕슨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였으며, 몬트리올에서 몬트리올 한인여성합창단이 위문 공연을 하러 방문했다.

 

한편, 캐나다는 6.25 전쟁 참전국가로 당시 육군 3개 보병대대, 해군구축함 3척, 공군 1개 비행 중대가 참전하였다. 남북한 동시 수교국으로 1963년 1월 한국과 외교관계를 맺었으며 1965년 주 캐나다 대사관, 174년 주한 캐나다 대사관이 각각 설치되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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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캐나다, 오타와, 펄리리도 보훈병원, 6.25, 참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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