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 보건 NGO 글로벌케어, 온두라스와의 협력 모색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13 1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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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 점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온두라스 대사관)

 

 

한국의 유명한 보건의료분야 국제협력 비정부단체(NGO)인 글로벌케어와 더램프(The Lamp) 관계자가 최근 온두라스를 방문하여 보건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점검했다.

 

글로벌케어는 온두라스 지역 보건소에서 산모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으며, 입술 기형 또는 입천장 기형을 가진 온두라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순구개열 수술’ 실시를 위한 협력 가능성도 타진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케어는 국제개발협력, 보건의료전문기관으로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의 최빈국에서 활동 중이며, 특히 각종 자연재해나 인적재난으로부터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 더램프 또한 국내외에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현황을 알리고 이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국제개발 NG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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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보건의료협력, 국제협력, 비정부단체, NGO, 글로벌케어, 더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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